아네고에 나오는 ost  키타데나나의 KISS or KISS


마지막화중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으려는 장면이다. ㅋㅋㅋㅋㅋㅋ
아네고는 아줌마의 한계라서 안읽혀진다고 하고 쿠로사와군은 아직 자기가 어린애라서 여자의 마음이 안읽힌다는 장면 ㅋㅋㅋ
크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일본드라마에서는 혼자 살거나 혼자서 먹는 음식점이나 술집이 자주 나온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항상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장면이 잦은데 말이다.
일본에서 살면 무지 외로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아-오랫만에 보니 너무 잼있다 ㅋㅋ 근데 정말 일본에서는 여자들은 결혼하면 바로 결혼퇴직을 많이 하나?
진짜 여자들은 정직원 거의 안뽑나..?
뭔가 슬픈 현실.. 나이차가 11살차이 나도 둘이 오랫동안 알콩달콩 사랑을 지켜나갔음 좋겠다 ㅋㅋ
진짜로 몽골에서 쿠로사와군이 메일보내고 있을 것만 같다 ㅋㅋ
근데 아키니시 진은 유한클럽 이후로 안찍나? 뭐하니?ㅋㅋㅋ 왜 카메만 자주 나오니? ㅋㅋㅋ
아 낼 출근해야되니깐 이제 자야지..